전국 공통 · 도착 첫 달
휴대폰 개통: SSN이 없으면 선불로 미국 번호부터 만듭니다
선불 요금제는 보통 신용 확인이 없어 도착 첫 주에 개통할 수 있습니다. 한국 번호는 출국 전에 인증 문자를 받을 방법을 정하고, 통신사를 옮길 때는 새 회선부터 엽니다.
목차
미국 번호가 먼저인 이유: 거의 모든 절차가 연락처를 묻습니다
집 계약, 은행 계좌, 학교 등록, 병원 예약 서류에는 대개 미국 전화번호를 적는 칸이 있습니다. 은행과 결제 서비스는 로그인할 때 문자로 본인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FCC도 휴대폰 번호가 금융 계정을 지키는 열쇠처럼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SSN이나 미국 신용 기록을 기다리지 말고, 도착 첫 주에 쓸 수 있는 번호부터 만듭니다. 요금제는 나중에 바꿀 수 있고, 번호는 들고 옮길 수 있습니다.
선불과 후불: 신용 확인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미국 요금제는 크게 선불(prepaid)과 후불(postpaid)로 나뉩니다. 한국에서 흔히 쓰는 월 청구 요금제와 비슷한 것은 후불입니다. FCC 안내를 기준으로 차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선불 | 후불 |
|---|---|---|
| 요금 내는 때 | 한 달 치를 먼저 냅니다 | 한 달 쓴 뒤 청구서를 받습니다 |
| 신용 확인 | 보통 하지 않습니다 | 새 계정을 열 때 신용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계약과 위약금 | 대개 약정이 없습니다 | 약정과 해지 위약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 휴대폰 잠금 | 싸게 산 폰은 더 오래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 할부를 다 내면 잠금을 풀어 주는 편입니다 |
미국 신용 기록이 없는 사람이 후불을 신청하면 조건이 통신사마다 다릅니다. 보증금이 붙는지, 가족 회선을 더할 수 있는지 계약 전에 물어봅니다. 신용 기록을 만드는 방법은 신용 기록 만들기에 정리했습니다.
망 고르기: 집과 직장 주소로 확인합니다
통신사를 고르기 전에 실제로 머물 곳에서 신호가 잡히는지 봅니다. FCC 국가 광대역 지도(National Broadband Map)는 주소를 넣으면 통신사별 3G·4G·5G 범위를 보여 줍니다. 다만 이 지도는 실외와 달리는 차 안 기준이고, 건물 안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집, 직장, 아이 학교 주소를 모두 넣어 봅니다.
- 선불 브랜드는 대형 통신사 망을 빌려 쓰는 곳이 많습니다. 가입 전에 그 회사 안내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 확인합니다.
- 이미 그 동네에 사는 동료나 이웃에게 실내 신호를 물어보는 것이 지도보다 정확할 때가 있습니다.
한국 휴대폰 가져오기: 잠금 해제와 호환은 다른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을 미국에서 그대로 쓰려면 두 가지를 봅니다. 하나는 잠금이 풀려 있는지, 다른 하나는 미국 통신사 망과 기술적으로 맞는지입니다. FCC는 잠금을 풀어도 다른 망에서 반드시 작동하는 것은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 통신사 웹사이트의 "Bring your own device" 화면에서 휴대폰 IMEI 번호로 호환 여부를 조회합니다.
- eSIM을 지원하는 기종인지 봅니다. FCC 설명대로 eSIM은 설정 화면에서 새 통신사로 바꿀 수 있어 유심 카드를 갈아 끼우지 않아도 됩니다.
- 유심과 eSIM을 함께 쓰는 듀얼심 기종이면 번호 두 개를 한 휴대폰에 둘 수 있습니다. 한국 번호는 유심에, 미국 번호는 eSIM에 두는 식입니다.
한국 번호 유지: 인증 문자를 받을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한국 번호를 남기는 이유는 대부분 본인 인증입니다. 은행, 공공 서비스, 쇼핑몰이 한국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보냅니다. 번호를 해지하기 전에 이 번호로 인증받는 계정이 무엇인지 먼저 적어 봅니다.
세 가지 방법
| 방법 | 무엇을 확인하나 |
|---|---|
| 지금 요금제를 그대로 두고 로밍 상태로 쓰기 | 매달 기본료 전체가 나갑니다. 데이터 로밍을 꺼 두고 문자 수신 요금이 있는지 통신사에 확인합니다 |
| 통신사의 해외 체류용 장기 정지 상품 | 월 요금, 해외에서 문자 수신과 본인 인증이 되는지, 한국에 잠깐 들어왔을 때 쓰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
| 알뜰폰으로 옮겨 기본료 낮추기 | 해외 로밍으로 문자를 받을 수 있는 요금제인지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
KT는 해외 장기 체류자를 위한 "장기정지_로밍문자수신&인증" 상품을 공식 로밍 사이트에 안내합니다. 2026-09-30 기준 월 5,5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해외에서 로밍 문자를 받고 문자로 본인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KT는 이 기간에 로밍 문자를 받는 요금은 무료라고 적습니다. 하지만 PASS 앱 인증은 되지 않고, 데이터·음성·문자 발신도 막힙니다. 가입하는 날부터 한국 안에서의 통신도 막히므로 출국 날짜에 맞춰 시작일을 고릅니다. 한국에 돌아와 휴대폰을 쓰려면 돌아오기 전에 이 정지를 해지해야 합니다. 정지 기간에 정해진 끝은 없지만, 1년이 지난 뒤 요금이 1만 원 이상 밀리면 해지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해외 체류 정지 상품은 공식 페이지에서 요금과 조건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두 회사 고객은 출국 전에 고객센터나 매장에서 같은 항목을 물어봅니다.
알뜰폰 요금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알뜰폰허브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자주 바뀌므로 숫자보다 로밍 문자 수신 여부를 먼저 봅니다.
번호 옮기기와 지키기: 옛 회선을 먼저 끊지 않습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 통신사를 바꾸면 쓰던 번호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번호 이동(porting)이라고 합니다. FCC가 정한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새 통신사에 먼저 가입하고, 그 회사가 번호 이동을 진행합니다. 옛 통신사를 먼저 해지하면 번호를 잃을 수 있습니다.
- 옛 통신사는 미납 요금이나 위약금이 남아 있어도 번호 이동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 돈을 내야 할 의무는 남습니다.
- 단순한 휴대폰 간 이동은 영업일 하루 안에 처리해야 합니다. 몇 시간 만에 끝나기도 합니다.
- 새 통신사에는 10자리 전화번호와 그 회사가 요구하는 추가 정보를 줍니다.
- 번호 이동에 수수료를 받는 회사도 있습니다. 면제나 조정이 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FCC는 이 안내를 한국어로도 제공합니다. FCC 한국어 안내: 이전(Porting)에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번호를 가로채는 사기
사기범이 내 개인 정보로 통신사를 속여 번호를 다른 휴대폰으로 옮기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은행 인증 문자가 사기범에게 갑니다. FCC는 통신사 계정에 PIN이나 비밀번호를 걸어 두라고 권합니다. 휴대폰이 갑자기 먹통이 되면 바로 통신사와 은행에 연락합니다.
인터넷 전화번호를 쓸 때
Google Voice 같은 인터넷 전화번호는 보조 번호로 씁니다. Google은 개인용 기본 요금제를 월 0달러로 안내합니다. 가입할 때는 기존 휴대폰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Google은 일부 은행과 구독 서비스가 이 번호로 인증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무료 문자는 미국·캐나다·푸에르토리코 번호로만 보낼 수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 번호를 Google Voice로 옮기면 20달러가 들고, 옮긴 번호의 원래 회선은 해지됩니다. 주 번호나 유일한 인증 번호로는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 요금제 비교: 광고 가격의 조건을 읽습니다
가족 회선 요금은 통신사마다 다르고 자주 바뀝니다. 그래서 이 문서는 숫자 대신 비교하는 방법을 적습니다. 대형 통신사 요금 페이지를 보면 광고 가격 옆에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2026-09-30에 확인한 세 회사 페이지 모두 세금과 수수료가 별도라고 적었고, 광고 가격에 자동이체(AutoPay) 할인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 확인할 것 | 왜 중요한가 |
|---|---|
| 자동이체 할인에 쓸 수 있는 결제 수단 | 은행 계좌만 되거나 특정 카드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이 깨지면 회선마다 요금이 오릅니다 |
| 세금과 수수료 | 광고 가격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청구서 합계로 비교합니다 |
| 할인과 프로모션이 끝나는 때 | 첫 몇 달 가격이 아니라 할인이 끝난 뒤 값으로 비교합니다 |
| 휴대폰 할부와 잠금 | 할부가 남으면 휴대폰이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통신사를 옮길 때 남은 금액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 가격 보장의 범위 | "가격 보장"이 기본 요금만 뜻하는지, 세금·수수료·부가 서비스까지인지 약관에서 봅니다 |
FCC는 휴대폰 데이터 요금제에도 광대역 라벨(Broadband Facts)을 붙이도록 정했습니다. 라벨에는 월 요금, 처음 몇 달만 적용되는 도입 가격, 데이터 한도, 속도가 들어갑니다. FCC는 2026년 7월에 라벨을 더 읽기 쉽게 고치는 규칙을 의결했으므로 칸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 매장이나 웹사이트에서 이 라벨을 나란히 놓고 보면 광고 문구보다 조건이 잘 보입니다.
순서대로 하면
- 출국 전: 한국 번호로 인증받는 계정을 적고, 한국 통신사에 해외 체류 상품의 요금·문자 수신·인증 조건을 묻습니다.
- 출국 전: 쓰던 휴대폰이 eSIM·듀얼심을 지원하는지 보고, 미국 통신사 호환 조회 화면에서 IMEI를 넣어 봅니다.
- 도착 첫 주: FCC 지도에서 집·직장·학교 주소의 망 범위를 보고 선불 요금제로 미국 번호를 만듭니다.
- 도착 첫 주: 통신사 계정에 PIN을 걸고, 재난 문자 알림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은행 계좌를 열 때 이 미국 번호를 연락처로 씁니다. 계좌 여는 법은 은행 계좌 열기에 있습니다.
- SSN과 신용 기록이 생기면 가족 요금제를 할인 종료 후 값으로 비교합니다. 옮길 때는 새 통신사 가입이 먼저, 옛 회선 해지는 번호 이동이 끝난 뒤입니다.
출처 · 공식 페이지
아래 공식 페이지가 이 문서보다 정확합니다. 진행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FCC · Cell Phone Unlocking ↗후불은 쓴 뒤 청구하고 새 계정에 신용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약정·해지 위약금이 붙을 수 있다. 선불은 먼저 내고 보통 신용 확인이 없으며, 싸게 산 폰은 더 오래 잠길 수 있다. 할부·약정이 남으면 잠금 해제를 미룰 수 있다. 잠금 해제가 다른 망과의 기술적 호환을 보장하지 않는다 (2025-01-14 검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 AT&T · Prepaid ↗AT&T 선불 페이지 제목이 연간 약정 없음, 신용 확인 없음(No Annual Contract, No Credit Checks)이라고 밝히고 세금·수수료는 별도라고 적는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Broadband Data Collection Consumer Information ↗국가 광대역 지도에서 주소로 검색하면 통신사별 3G·4G·5G 범위를 볼 수 있다. 범위는 실외와 달리는 차 안 기준이고 실내는 아니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eSIM Cards FAQ ↗유심과 eSIM을 함께 가진 휴대폰은 번호 두 개를 쓸 수 있다. 잠금이 풀린 기기는 설정에서 eSIM을 새 통신사로 바꿀 수 있어 카드를 갈아 끼울 필요가 없다 (2025-08-14 검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 T-Mobile · Bring Your Own Phone ↗자기 휴대폰을 가져올 때 IMEI로 호환 여부를 조회하는 화면을 제공한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Verizon · Bring Your Own Device ↗자기 기기를 가져올 때 기기 ID(IMEI)를 확인하는 방법과 호환 확인 절차를 안내한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Wireless Emergency Alerts (WEA) ↗긴급 재난 문자는 무료이고 가입할 필요가 없다. 참여 통신사는 국가 경보를 뺀 알림을 끌 수 있게 할 수 있다 (2025-09-25 검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 KT 글로벌로밍 · 해외 장기 체류 ↗'장기정지_로밍문자수신&인증' 월 5,500원(부가세 포함). 해외에서 로밍 문자 수신과 문자 본인 인증 가능, PASS 앱 인증 불가, 데이터·음성 수발신·문자 발신 불가. 가입 시점부터 국내 통신 차단, 출국 시점에 맞춰 시작일을 고르고 국내 복귀 전 해지 필요. 정지 기간 제한은 없으나 1년 경과 후 1만원 이상 미납 시 해지될 수 있다. 같은 상품 FAQ에서 장기정지(로밍허용) 중 로밍 문자 수신은 무료라고 답한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알뜰폰허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운영하는 알뜰폰 요금제 비교 사이트이고, eSIM 요금제와 참여 사업자별 요금제를 보여 준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Porting: Keeping Your Phone Number When You Change Providers ↗같은 지역 안에서 통신사를 바꾸면 번호를 가져갈 수 있다. 새 통신사 가입 전에 옛 서비스를 해지하지 않는다. 새 회사에 10자리 번호와 요구하는 추가 정보를 준다. 번호 이동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나 면제·조정을 물어볼 수 있다. 미납금·위약금이 있어도 옛 통신사는 번호 이동을 거부할 수 없고 그 돈을 낼 의무는 남는다. 단순 이동은 영업일 1일 안에 처리해야 하고 휴대폰 간 이동은 몇 시간 만에 쓸 수 있기도 하다 (2025-12-10 검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이전(Porting): 서비스 제공업체 변경 시 전화 번호 유지 방법 ↗같은 번호 이동 안내의 FCC 한국어판이 있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Port-Out Fraud Targets Your Private Accounts ↗은행·결제 서비스가 문자로 본인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번호를 가로채면 계정이 위험하다. 통신사 계정에 PIN이나 비밀번호를 걸라고 권한다. 서비스가 끊기는 것이 첫 신호이고, 의심되면 통신사와 은행에 바로 연락하라고 안내한다 (2025-03-04 갱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 Google Voice Help · Port your mobile number to Google Voice ↗휴대폰 번호를 Google Voice로 옮기는 비용은 20달러. 이동 완료 통지 전에는 요금제를 해지하지 말라고 하고, 이동이 끝나면 원래 통신사 서비스가 해지된다. 개인 계정만 가능 · 2026년 9월 30일 확인
- Google Voice Help · Send text messages ↗미국·캐나다·푸에르토리코 번호로는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은행이나 구독 서비스 일부는 Google Voice 번호로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 5~6자리 short code로는 보낼 수 없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Google Voice · Plans ↗개인용(Just for me) Basic 요금제는 월 0달러이고 미국에서 제공하며 기존 휴대폰 번호가 필요하다고 적는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AT&T · Wireless Plans ↗세금과 수수료는 별도. 광고 가격은 종이 없는 청구와 은행 계좌 또는 특정 제휴 카드 자동이체를 걸 때 회선당 월 10달러 할인 뒤 가격이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Verizon · Unlimited Plans ↗광고 가격은 자동이체 할인과 다른 통신사에서 옮겨 올 때 주는 월 할인(switch discount)을 뺀 뒤 가격이고 세금과 수수료가 더해진다고 적는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T-Mobile · Cell Phone Plans ↗가족 회선 가격 옆에 세금·수수료 별도, 자격 있는 결제 수단 자동이체 할인 적용이라고 적고 5년 가격 보장 문구에 각주를 단다 · 2026년 9월 30일 확인
- FCC · Broadband Consumer Labels ↗가정 인터넷과 휴대폰 데이터 요금제는 요금제마다 라벨이 있어야 하고 온라인·매장 판매 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라벨은 가격, 도입 가격, 데이터 한도, 속도를 밝힌다. 2026년 7월 회의에서 라벨을 읽기 쉽게 고치는 규칙(Report and Order)을 의결했다 (2026-07-23 갱신본) · 2026년 9월 30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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